우와... 대박대박! 너무 용하셔서 , 전화 끝나자마자 주변에 전화 다돌렸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잘 맞추셔서 놀랬어요!!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점사를 봤는데... 초연신녀님 진짜 용하시네요....!!!!
생각들이 많았고 정리가 되지않은 상태라 고민만 하고 있는상태였는데요. 상담받고 나서 새로이 변화가 일어났어요!!!
깨끗하게 정리가 됐다고 해야하나? 이제 어떤걸 더 우선순위로 둬야할지 명확해진 것 같아요!! 상대방과 제 성향도 너무 잘 맞추시고 대단하신거 같아요~!~~!
상담시간도 쫓겨서 하지도 않으시고 차근차근 설명도 정확하게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도 잘해주시고~최고 입니다!
좋은일 생기면 다시 찾아뵐게요♡♡♡
항상 새로운 상대방이 오면 한 며칠을 지내다가 다들 연락이 끊기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상담을 받았어요! 이게 반복 되니까 점점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가?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별거 아닌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니까 결국 내가 매력이 없는건가?로 끝나서 전화상담을 받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제가 매력이 없다기 보다는 너무 상대방을 신경을 안쓰는 성격이라 그런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생각해 보니까 상대방을 만났을때 약간의 배려심이 부족했던거 같기도해요 이외에도 많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해요.
명쾌하고 친절하게 상담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궁금한 부분 하나하나 다 자세하게 답해주시고, 조언을 잘해주신 것 같아요. 전화타로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이전에 봤을 때는 가끔 상담하다보면 두서없이 말씀해주시는 쌤들이 더러 있더군요. 그럴 때마다 말을 잘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끌림선생님은 조리있게 말씀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희망고문 없이 딱 팩트만 말씀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좋은 말만 들으면 기분은 좋겠지만, 아무래도 이게 가끔 독이 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게 아무래도 사람을 더 지치고 힘들게 할 때도 있는것 같은데, 그런게 없고 있는 그대로 사실만 말씀해주셔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상담하는 내내 예쁜 목소리로 상담해주셔서 너무 즐겁게 통화를 한 것 같습니다. 마음정리 좀 되면 또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엔 영점타로가 뭔지 궁금해서 상담을 해봤어요..그런데 너무 잘 맞아서 깜짝 놀랐지 뭐에요..
제가 과거에 힘들었던 일들을 알고 계시고 너무 신기했어요... 그리고 또 제 성격 중에 안 좋은 점까지 말씀해 주셨어요... 사실 그 부분은 제가 고쳐야 되는걸 알고 있지만 고집이 워낙쎄서 막상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그래서 만약 트러블이 일어나거나 싸우게 되면 아무말 하지 않고 화를 식히고 풀어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처음엔 잘 안될거 같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고쳐지겠죠?.. 상담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직장 생활 내에 힘든일이 생겨서 조언을 구했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상황 하나 하나 깊이 들여봐주시면서 해결점을 찾아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상담을 받느라 마지막에 감사인사를 깜빡했네요. 상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힘든일 생기면 연락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봐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점점 더 힘들어져서 안 보던 신점을 봤습니다.
신점 자체도 처음이지만 전화로 해보는것도 생소해서 어색했지만, 너무 좋은 어플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제 상황을 딱 맞추시는 것 보고 너무 신기해서 멍 때리고 있었던 거 같네요. 그래도 내년이 좀 지나면 올해보단 나을거라고 해주시니 조금만 더 버텨보려고 하네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도 하고 제가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으니 할 수 있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주신 용기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에 2022년이 곧 다가와서 재미삼아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 소름 돋는거 있죠,
정말 오래 상담하신 만큼 그 내공은 어디 안가는거 같아요.ㅎㅎ
올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겹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다 맞추시고 오히려 위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친구한테도 털어놓지 못 했던 고민들과 제 심정을 선생님께 다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후련했어요. ㅎㅎ 그래도 내년에는 떠나갈 사람들은 알아서 떠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궁금했던 점을 상세히 알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상담 해주시는 내내 답을 정확하게 내주시려 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다른 고민이 생겼을 때 또 조언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하지 않았던 일도 사주로 알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앞으로도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면 이번 일을 떠올리면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주 조언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가린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홀린듯이 상담한거 같아용 이번에 환승연애를 당해서 저도 모르게 자존감이 확 떨어진걸 뒤 늦게 알게 됐는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하는 와중에 가린 선생님 목소리에 홀린듯이 상담을 했네용! 선생님 진짜 감사해요! 따끔한 조언 덕분에 정신 차렸어요!! 오히려 저 처럼 보석같은 애가 그런애를 만났던걸 봉사했다고 생각하려고용!
그리고 오히려 미리 걸러져서 다행인거 같아요 선생님 진짜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 아니였으면 전 정말 아무것도 못 하고 방에서 안 나왔을 거 같아요ㅠㅠ
제가 질문할때마다 굉장히 경청해주시고, 조언도 잘해주셔서 마음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답 해주시는 것 하나하나 모두 다 소름이 돋았을 정도로 너무 정확히 잘 맞춰주셨어요. 여자친구의 전 상황과 전에 만났던 사람에 대한 성격과 외모까지 정확하게 맞추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현 여친의 성격과 행동 그리고 마음 따뜻한 조언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상황을 같이 공감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셔서 많이 위안받았어요. 다음달이 또 걱정되기는 하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제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 형태이니 현명한 판단을 잘 해서 이끌어나가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제 고민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짚어주시고,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조언을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시원시원하게 논리적으로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디에 터놓고 속시원히 얘기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먼저 말씀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더 위안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 탓이 아니라며 제 스스로 탓하지 말라는 그 말씀 잘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답했던 부분들이 덕분에 해소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상황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길 바래야겠네요~~~
제가 평소에 타로보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ㅎㅎ 근데 요즘 여자친구 행동이 조금 불안하더라고요 권태기가 온건지... 그래서 타로 전화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을 받고 나니까 되게 주마등 처럼 제가 했던 행동들이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오래 만난 만큼 편해져서 제가 못 해줬던 게 많고 편하다는 이유로 상처 준 행동들도 많았던 거 같더라고요. 미누 선생님이 제게 해주신 조언들을 들으면서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 끝나고 퇴근길에 데리러가서 제가 했던 행동들 너무 미안하다고 하고 선생님 말대로 기념일도 아니고 아무날도 아니지만 연애초반 때 처럼 케이크, 꽃 선물을 주니까 울면서 간만에 진솔한 대화를 나눴네요.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ㅎ
직접 대면하면서 신점을 보는건 무서워서 전화로 상담을 했어요 근데 제가 신점은 처음이라 좀 많이 떨렸었는데 선생님이 너무 잘맞추신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소름이 너무 돋아가지고 긴장은 사라지고 닭살만 돋은거 같아요 제가 처음 보다 보니까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이것 저것 계속 질문해서 귀찮으셨을텐데 하나 하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그리고 조언이나 앞으로 일어나는 안 좋은일까지 다 말씀해 주셔서 다 메모해 놨어요 미리 준비해 놓으면 좋을 거 같아서용 선생님 덕분에 2022년이 너무 기대돼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용!! 감사합니다
어느 분한테 상담받아야하지 고민하다가 도암선생님께서 적성관련 상담을 잘해주신다는 문장을 보고 연락드려봤습니다.
부업을 하고 있는데 지치기도 하고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이걸 꾸준히 해야하나 그만 두고 그냥 회사일에 전념해야하나 고민이 많았거든요.
선생님께서는 제 생년월일을 물어보시더니 타고난 기질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더군요.
놀랐던 것은 저도 잊고 있었던 재능이 몇가지 나왔다는 겁니다..
회사에 일에 지쳐 잊고 있었던 저의 재료를 찾은 기분도 들었어요...
선생님을 취업하기 전에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기도 했네요. ㅎㅎ
다행이었던 것은 지금 휴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비롯된 지침이지, 제가 하고 있는 도전들이 제 적성에 맞지 않는 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계속 구분이 안됐었거든요. 내가 이 일이 싫어진 건지... 그냥 상황에 지친건지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씀들을 들으니 생각 정리가 되면서 상황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왜 사람들이 마음 복잡할때 사주 상담받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휴식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늘어난다는 말씀이 있어서 조금 더 힘을 내서 해보려고요
여기서 포기하면 너무 아깝기도 하고 아예 놓는게 아니라 도암선생님께서 알려주시면 몇가지 조언들 대입해서 하루라도 쉬는 일정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요새 안좋은 일들이 자꾸 겹치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드렸는데, 제 마음 속에 들어온 것처럼 다 꿰뚫고 계셔서 너무 놀랐어요.... 정말 용하신 것 같아요... 마음이 혼잡했는데 홀가분하고 이제야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네요. 답답한 마음 어떻게 풀지 몰랐는데, 그래도 지금은 훨씬 속이 편해졌습니다. 제 혼란스러운 마음 잘 이해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에도 마음이 울적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다시 연락드려서 이것저것 궁금사항들 많이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이 참 쉬운게 아니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분 알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